요약
이고그룹 소속 아티스트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신곡 '가위바위보' 바이럴 캠페인.
나노 인플루언서 150명을 활용한 대량 콘텐츠 시딩으로 자연스러운 음원 노출을 극대화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캠페인 소개
음원 바이럴을 목적으로 나노 인플루언서 150명을 섭외해 콘텐츠를 대량 제작한 캠페인입니다.
피프티피프티의 신곡 '가위바위보' 홍보를 목적으로 했으며, 음원에 대한 별도의 직접적인 언급 없이 콘텐츠 배경음악으로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팔로워들이 광고 콘텐츠임을 의식하지 않은 채 음원에 반복 노출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단기간에 대량의 콘텐츠 수를 확보하기 위해 인플루언서당 평균 비용을 낮추고 섭외 규모를 최대화하는 전략을 취했습니다.
캠페인 개요
| 매체 | 광고 형태 | 인플루언서 규모 | 인플루언서당 평균 비용 |
|---|---|---|---|
| 인스타그램 | 릴스 | 나노 | 4만원 |
캠페인 성과
대표 콘텐츠
콘텐츠 성과
| 조회수 | 좋아요 | 댓글 |
|---|---|---|
| 1,710회 | 62개 | 6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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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주 만족포인트
크리플래닛과 함께 단기간에 150명의 나노 인플루언서를 섭외해 음원 바이럴 콘텐츠를 대량으로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각 콘텐츠의 인게이지먼트는 높지 않아도 여러 인스타그램 사용자의 채널에 자연스럽게 확산되어 바이럴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 전담 매니저 Pick 성공포인트
음원 광고 특성상 제품을 직접 노출하지 않으면서도 음원을 배경음악으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인플루언서 선별이 핵심이었습니다.
춤, 일상 브이로그 등 음원을 배경으로 활용하는 릴스 콘텐츠에 익숙한 나노 인플루언서를 대량으로 리스트업하여 짧은 기간 내 다량의 콘텐츠 수를 확보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