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국내 최초 도심형 뷰티 아울렛 오프뷰티의 신규 매장 인지도 확산 캠페인.
실제 매장 방문 경험을 담은 현장감 있는 콘텐츠로 오프라인 트래픽을 높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캠페인 소개
오프뷰티는 초저가 화장품부터 명품까지 아우르는 전방위 뷰티 셀렉트 스토어를 지향하는 국내 최초 도심형 뷰티 아울렛입니다.
브랜드사로부터 제품을 직매입해 중간 유통을 생략하고, 소비자에게 최대 9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K-뷰티부터 해외 명품까지 다양한 뷰티 제품을 한 공간에서 제공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으로 빠르게 확장 중인 오프뷰티 매장의 인지도 확산과 방문 유도를 목표로 진행했습니다. 오프뷰티의 가장 큰 소비 유인은 '직접 가보면 확실히 싸다'는 “체험”인 만큼, 실제 매장 방문 경험을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는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팔로워들의 방문 욕구를 자극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캠페인 개요
| 매체 | 광고 형태 | 인플루언서 규모 | 인플루언서당 평균 비용 |
|---|---|---|---|
| 인스타그램 | 릴스 | 매크로, 마이크로 | 250만원 |
캠페인 성과
대표 콘텐츠 1
콘텐츠 성과
| 조회수 | 좋아요 | 댓글 |
|---|---|---|
| 4.3만회 | 432개 | 2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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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콘텐츠 2
콘텐츠 성과
| 조회수 | 좋아요 | 댓글 |
|---|---|---|
| 3.6만회 | 643개 | 22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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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주 만족포인트
크리플래닛과 함께 브랜드 색깔과 매장 분위기에 잘 맞는 인플루언서를 통해 자연스러운 매장 방문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실제로 오프뷰티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콘텐츠 덕분에, 팔로워들의 방문 욕구를 효과적으로 자극할 수 있었습니다.
✅ 전담 매니저 Pick 성공포인트
오프뷰티 매장의 핵심 소구점인 '가격 혜택'과 '현장감'을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는 인플루언서 선별에 집중했습니다.
특히 뷰티 관심도가 높으면서도 일상 콘텐츠를 주력으로 운영하는 채널을 우선 리스트업하여, 광고처럼 느껴지지 않고 실제 매장 탐방처럼 전달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